지역별 - 무안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R)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
2019년 10월 09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R)
◀ANC▶ 전남은 양파와 마늘을 비롯해 국내 노지채소 최대 주산지로 꼽히고 있지만 관련 연구시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뒤져있습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채소연구소 신설이 확정돼 지역 농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게 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니...
2019년 10월 08일 -
무안 톱밥공장서 불..4천300만원 재산피해
오늘(8) 오전 5시 5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시설물 일부를 태워 4천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톱밥 속에서 자연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08일 -
광주시 무안공항 명칭 변경 제안..배경은? (R)
(앵커) 광주공항의 국내선 기능이 무안으로 옮기고 나면 항공지도에서 광주가 사라지게 됩니다. 광주시는 국제행사 유치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 무안공항 이름을 변경해 달라고 전라남도에 요청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전남 상생 차원에서 지난해 광주공항 국내선 기능을 2021년까지 무안으...
2019년 10월 07일 -
무안국제공항 체크인 카운터 32개로 증설
무안국제공항의 체크인 카운터가 급증하는 여객 수요에 대처하기위해 대폭 증설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공항 지사는 저비용항공사 LCC와 외국 항공사 취항이 늘고 3년 뒤 광주공항과의 통합해 대비해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20개에서 32개로 확대하고 항공사 지정 카운터 대신 공용 카운터로 개선해 체크인 카운터의 활...
2019년 10월 04일 -
넘치고 잠기고.. 전남 폭우피해 속출 (R)
◀ANC▶ 태풍 미탁으로 인해 폭우가 쏟아지면서 전남에서는 침수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하천이 범람해 주택과 지하 주차장이 침수됐고, 농경지와 도로는 물바다가 됐습니다. 김안수 기자입니다. ◀END▶ 완도읍 중심가 도로가 마치 강처럼 변했습니다. 침수된 도로를 지나는 승용차의 바퀴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아파트 ...
2019년 10월 03일 -
무안국제공항 일본 노선 잇단 감축..중국 노선 늘어
무안국제공항의 일본 노선은 감소하고, 중국 노선이 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제주항공이 오는 13일부터 중국 장가계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29일에는 중국 사천항공이 부정기 여객기를 띄웁니다. 반면 지난 8월 티웨이항공이 일본 오이타, 기타큐슈 운항을 중단한 데 이어 제주항공도 오사카 노선은 주 7차례에...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농사도 대행 시대..농업위기 탈출(R)
◀ANC▶ 요즘 농촌에는 일할 사람이 없어 농사를 못짓겠다는 푸념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협을 중심으로한 농작업 대행이 우리 농업의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 일로농협은 5년 전부터 나이드신 농민을 대신해 쌀농사를 지어...
2019년 10월 02일 -
전남 지역내총생산 성장률, 시군별 격차 매우 커
전남의 시군별 지역내총생산, GRDP 성장률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부터 5년간 전남의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영광군이 41%로 가장 높았고 무안과 나주가 뒤를 이었으며, 영암은 -4.4%, 광양은 -2.1%, 여수는 -0.3%를 기록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성장률이 높은 시군 3곳과 낮은 3곳의 평균 격차...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LTE) 태풍 북상.. 신안 흑산도 '초비상'(R)
◀ANC▶ 지난 태풍 때 전남 신안 흑산도는 강한 비바람에 양식장과 시설물 피해가 컸는데요. 취재기자가 신안 흑산도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END▶ 그렇습니다. 밤이 되면서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흑산도에 도착한 낮시간대에는 비가 약하게 내렸다 그쳤다...
김양훈 201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