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시군별 지역내총생산, GRDP 성장률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부터 5년간 전남의 지역내총생산
성장률은 영광군이 41%로 가장 높았고
무안과 나주가 뒤를 이었으며,
영암은 -4.4%, 광양은 -2.1%, 여수는 -0.3%를 기록했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성장률이 높은 시군 3곳과 낮은 3곳의
평균 격차는 25.7%로 울산에 이어
전국 2번째로 큰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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