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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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애매모호 '도시 정체성'..남악신도시 미
◀ANC▶ 남악신도시의 도시 정체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전남도는 무안군과 손잡고남악신도시 미래 준비에 나섰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남악신도시는 목포 옥암과 무안 삼향, 일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전남도청 이전을 시작으로 전남교육청과 전남선관위 등 27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해...
김양훈 2021년 10월 29일 -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시민단체 위원 사퇴 선언..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에 참여했던 시민단체 위원들이 사퇴를 선언해 파행이 불가피합니다. 목포시내버스 공공성 강화 범시민대책위원회는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에 관한 용역사의 조사연구를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공론화위원회의 편향성, 회의 운영방식, 목포시의 지나친 개입 등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또 대...
양현승 2021년 10월 29일 -
'평화의 미소' 세계로..김대중 평화회의 폐막(R
◀ANC▶ 올해 목포에서 처음 열린'김대중 평화회의'가 사흘 간의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습니다. 국내외 정치인사와 석학들이 참여한학술회의였지만, '평화'를 주제로 한 캠페인에많은 이들이 참여하면서 DJ정신을 되새겼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 험난한 역경을 겪어오고도아이처럼 밝은 미소가 아름다...
김진선 2021년 10월 28일 -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시민단체 위원 사퇴 선언..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에 참여했던 시민단체 위원들이 사퇴를 선언해 파행이 불가피합니다. 목포시내버스 공공성 강화 범시민대책위원회는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에 관한 용역사의 조사연구를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공론화위원회의 편향성, 회의 운영방식, 목포시의 지나친 개입 등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또 대책...
양현승 2021년 10월 28일 -
'남악신도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한다(R)
◀ANC▶행정과 교육 중심지인 남악신도시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시 정체성 확립이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무안군은 물론 전라남도도남악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남악신도시는 목포 옥암과 무안 삼향, 일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전남도청 이전을 시작으로 전남...
김양훈 2021년 10월 28일 -
'미래 먹거리 산업' 해상풍력 발전방향 정책포럼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바람직한 방향을 찾기 위한 '전남 해상풍력 정책포럼'이 오늘(28)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전라남도와 목포시, 해상풍력 관련기업과 16개 연안 시군이 함께한 가운데 그린 뉴딜의 핵심 프로젝트인 8.2기가와트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
김진선 2021년 10월 28일 -
전남 코로나19 산발 감염 계속
'위드(with) 코로나'로 방역체계 전환을 앞두고 전남에서는 산발적 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어제(27일) 하루보성 4명,나주 2명,목포,여수,구례,해남,영광,완도 각 1명 씩 모두 1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발생했습니다. 전남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75.8%를 넘어섰습니다.///
박영훈 2021년 10월 28일 -
목포 택시 낭만콜, 누적 70만 명 이용
브랜드 콜택시 목포 낭만콜 이용객이 7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1만2천여 건의 호출로 시작된 목포 낭만콜은 올해 5월 7만6천여 건, 지난 9월 11만 5천여 건 등을 기록하며, 누적 70만6천여 건을 기록 중입니다. 목포시는 최근 어플리케이션의 오작동 현상을 개선하고, 배차 속도를 높이는 등 서...
양현승 2021년 10월 28일 -
목포 위생매립장에서 화재..진화 중
목포시 위생매립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5분쯤 목포시 대양동 위생매립장의 폐목재, 이불 등 폐기물 150톤 더미에서 불이 나 4시간 넘게 진화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중장비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현장 관계...
2021년 10월 28일 -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 시민단체 위원 사퇴 선언..파행 불가피
목포시내버스 공론화위원회에 참여했던 시민단체 위원들이 사퇴를 선언해 파행이 불가피합니다. 목포시내버스 공공성 강화 범시민대책위원회는 효율적인 시내버스 운영에 관한 용역사의 조사연구를 신뢰하기 어려운 상태이며, 공론화위원회의 편향성, 회의 운영방식, 목포시의 지나친 개입 등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또 대...
양현승 2021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