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산모와 의료진이 잇따라 확진됐습니다.
목포시는
어제 목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퇴원한
산모 A씨가 거주지인 진도에서 확진됨에 따라
입원 환자와 신생아 등을 상대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같은 입원실을 쓴
산모 1명과 간호사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신생아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목포시는
\"병원 의료진들이 모두 2차 접종을
마친 만큼 병원 폐쇄는 하지 않고
수동 감시에 들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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