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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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 남도는 지금 축제 물결(R)
◀ANC▶ 완연한 가을이 느껴지는 요즘, 10월 마지막 주말을 전후로 전남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열립니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다고하니 가족,연인들과 함께 이번 주말에 나들이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임사랑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따사로운 가을 햇살이 내리쬐는 강진만생태공...
허연주 2022년 10월 28일 -
버스노조, 목포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촉구
전국자동차노동조합 광주전남연맹과 태원*유진지부가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중교통 근본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목포시내버스 정상화를 위해 회사측에 경영권 포기를 촉구했고 목포시에는 시내버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공영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목포시내버스 파업이 열흘을 넘게 진행되...
박종호 2022년 10월 28일 -
"목포시내버스 민영제 버려라"(R)
◀ANC▶ 목포 시내버스가 멈춰서면 지원금을 풀어 버스회사를 달래왔던 목포시가 더이상 버스회사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버스회사는 꿈쩍도 하지 않으면서 사기업에 맡겨진 시민들의 이동권을 목포시가 회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종호 2022년 10월 28일 -
목포 남항에 친환경선박 연구지원 시설 착공
목포 남항에 친환경선박 연구지원 시설이 2025년까지 들어섭니다. 친환경선박 연구지원 인프라는 선박용 전기추진 시스템 성능평가와 이동식 전원공급시스템 충전 시험, 해상 테스트베드 유지보수 등을 위한 시설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국내 친환경 선박 비율을 15%로, 2050년까지 무탄소 선박을 ...
양현승 2022년 10월 28일 -
전남 서남권 기업 경기 전망 '먹구름' 경제 불확실성 걱정
전남 서남권 기업들이 경제 불확실성과 자금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서남부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를 보면 제조업 분야 업황은 지난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은 9포인트가 하락해 기업들의 전망을 어둡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월에는 인력난과 인...
양현승 2022년 10월 28일 -
목포MBC 간추린 뉴스(2022/10/28)
◀ANC▶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진도군의 관광 명소인 송가인 공원이 코스모스가 활짝 핀 거대 꽃밭으로 변신했습니다. 진도군 임회면에 조성된 송가인 공원에는 올 여름 진도군이 코스모스 씨앗을 뿌렸고, 이달 초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장관을 이루면서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9년 만에 국제...
김양훈 2022년 10월 28일 -
신안 양식장서 6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어제 낮 12시 30분쯤 신안군 안좌면의 한 선착장 인근 해상에 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목포해경은 숨진 남성이 양식장에 점심을 전해주기 위해 관리선을 타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2년 10월 28일 -
목포MBC 10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목포MBC 10월 시청자위원회 회의가 열렸습니다. 목포MBC 시청자위원들은 목포시내버스 운행 중단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크다며 시내버스 파업의 원인과 근본적인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심층 취재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또 시군 통합문제와 기후온난화 문제 등 정치,사회, 환경 등 다양한 이슈들도 뉴스와 제작프로그램에...
김양훈 2022년 10월 28일 -
전남 서남권 기업 경기 전망 '먹구름' 경제 불확실성 걱정
전남 서남권 기업들이 경제 불확실성과 자금부족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의 서남부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를 보면 제조업 분야 업황은 지난달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은 9포인트가 하락해 기업들의 전망을 어둡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9월에는 인력난과 인...
양현승 2022년 10월 27일 -
"목포시내버스 민영제 버려라"(R)
◀ANC▶ 목포 시내버스가 멈춰서면 지원금을 풀어 버스회사를 달래왔던 목포시가 더이상 버스회사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버스회사는 꿈쩍도 하지 않으면서 사기업에 맡겨진 시민들의 이동권을 목포시가 회수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
박종호 2022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