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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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장고분 비밀의 열쇠는?
(앵커) 호남 지역에는 삼국시대 무덤 양식과는 거리가 먼 장고 모양의 독특한 형태의 고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무덤의 주인공은 여전히 베일에 쌓여 있는데, 발굴 30년 만에 이 주인공을 찾아 나서는 전시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넓은 벌판 위에 장고 모양을 한 독특한 형태의 고분,...
2021년 07월 20일 -
김두관, "윤석열 광주 정신 모욕..끌어내리겠다"
광주를 찾은 김두관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윤석열 전 총장이 광주 정신을 모욕하고 있다며 대권후보에서 반드시 끌어내리겠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두관 후보는 5.18묘역은 찾은 자리에서 "검찰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검사가 지지율 1위라며 이는 어이없는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전 총장을 대권후보로까지 만...
2021년 07월 20일 -
김두관, "윤석열 광주 정신 모욕..끌어내리겠다"
광주를 찾은 김두관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윤석열 전 총장이 광주 정신을 모욕하고 있다며 대권후보에서 반드시끌어내리겠다고 비판했습니다.김두관 후보는5.18묘역은 찾은 자리에서"검찰공화국을 만들겠다는 검사가지지율 1위라며 이는 어이없는 일"이라고평가했습니다.그러면서 윤 전 총장을 대권후보로까지만든 데에는...
2021년 07월 19일 -
뉴스와인물] 20년 째 해남의 상징을 그리다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해남군청 광장에 자리잡은 소나무를 20여년 째 그려온 작가가 있습니다. 수령이 5백 년이 넘는 '수성송'을 꾸준히 그려온 화가 김창수 씨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1. 해남군청 앞에 자리잡은 '수성송'은 어떤 소나무인지 잠깐 소개 부탁드립니다. 천연기념물 430호인데요. 가치...
김윤 2021년 07월 19일 -
(S/리포트) 공약 발굴에 팔 걷어 붙힌 광주
(앵커) 최근 여야 대권주자들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대권 레이스가 본격화되면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후보들의 대선 공약에 집어 넣기 위한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9백개의 직접고용과 함께 1만 1천개의 간접고용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
2021년 07월 19일 -
아동 3명 강제추행*희롱 공무원, 항소심서도 벌금형
처음 본 아동들에 성적인 말과 행동을 하고 강제로 추행한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1천 7백만원과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받은 공무원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A씨의 항소를 기각했...
2021년 07월 19일 -
장마전선 정체‥ 내일 아침까지 전남지역 비
폭염이 한풀 꺾인 전남지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 6호 태풍 인파가 중국으로 향하면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 남쪽 해상에 정체돼 전남은 내일(19) 아침까지 최대 80mm가량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에는 많게는 60mm가량의 소나기가 강하게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
2021년 07월 18일 -
주말까지 비..다음 주 또 덥다(R)
◀ANC▶ 연일 무더위가 계속된 가운데,오후 들어 일부 지역에서 소나기가 내리고 있는데요. 자정 이후 소강 상태를 보였다주말 동안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일주일 넘게 대지를 달궜던 폭염이 또 다시 이어졌습니다. 중앙분리대에서 쏟아지는 지하수도, 도심 분수대에서...
2021년 07월 16일 -
30년 만에 해남에 영화관 개관(R)
◀ANC▶ 해남군에 30년 만에 영화관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개관식은 갖지 않았지만 문화적 향수에 시달린 관객들이 제법 찾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읍에 신축건물로 들어선 해남시네마입니다. 천9백94년 해남의 마지막 영화관이 문을 닫은 뒤 30여 년 만에 영화관이 다...
김윤 2021년 07월 16일 -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2년 지났지만 매뉴얼도 없어"
노동단체가 광주, 전남 장애인이동지원센터에서 발생한 갑질을 고발하고 근로감독과 산재승인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오늘(16)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규정이 시행 2년을 맞았지만 노동자들이 여전히 갑질 공포에 있다며 구체적인 매뉴얼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2021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