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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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부권 거점병원 탄생(R)
◀ANC▶ 강진의료원이 신축 병동 개원식을 갖고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의료 낙후지역인 전남 중남부권 거점의료기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산뜻한 갈색 건물로 탈바꿈 한 강진의료원. 총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돼 2년여의 공사끝에 227병상에 최첨단 진료시설을 갖춘 병원으로...
신광하 2011년 12월 20일 -
강진의료원 19일 신축개원식...환경친화병원 선언
강진의료원이 최첨단 장비를 갖춘 환경친화병원으로 개원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9일) 지역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축 강진의료원 개원식을 갖고, 전남 중남부권의 거점 의료기관 개원을 축하할 예정입니다. 강진의료원 신축병원은 총사업비 350억원이 투입돼 227병상 규모로 건축됐으며, 태양광 발전 설비와 ...
신광하 2011년 12월 19일 -
전남 귀농가구 지난해 보다 67% 증가
올해 전남으로 귀농한 가구수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귀농한 가구는 천2백81가구로 지난해 한해동안 귀농한 761가구에 비해 67%가 증가해 매달 평균 백10가구 이상이 귀농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고흥과 강진, 영광지역의 귀농가구가 각각 백가구 이상을 기록했으...
신광하 2011년 12월 18일 -
내년 2월 29일 폐쇄..학생들 인근 대학 편입(R)
◀ANC▶ 부정과 비리로 학교 운영이 불가능해진 (전남) 강진 성화대와 순천 명신대의 학교 폐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내년 2월 말 폐쇄되는데,재학생들에게는 편입학을 허용해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학교 폐쇄가 확정된 전문대학 (전남) 강진 성화대. ◀SYN▶ 성화대학 교직원 "..모두 ...
박영훈 2011년 12월 17일 -
내년 2월 29일 폐쇄..학생들 인근 대학 편입(R)
◀ANC▶ 부정과 비리로 학교 운영이 불가능해진 (전남) 강진 성화대와 순천 명신대의 학교 폐쇄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내년 2월 말 폐쇄되는데,재학생들에게는 편입학을 허용해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학교 폐쇄가 확정된 전문대학 (전남) 강진 성화대. ◀SYN▶ 성화대학 교직원 "..모두 ...
박영훈 2011년 12월 16일 -
수정)성화대.명신대 학교폐쇄 확정
교육과학기술부가 오늘 강진 성화대에 대해 순천 명신대와 함께 2천12학년도 학생모집정지와 학교 폐쇄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따라 성화대 재학생 2천7백여 명은 광주,전남지역 12개 학교로, 유사학과가 없는 항공관련과 학생은 타 지역 학교로 편입되고 졸업자 학적관리는 전남도립대가 맡게됩니다 성화대와 명신대는 올...
2011년 12월 16일 -
강진 마량-제주 여객운송면허 반려 법적 다툼
강진 마량과 제주도간 여객운송면허를 놓고 면허신청 업체와 항만당국이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동승레저강진은 마량과 제주 항로에 4천톤급 초쾌속카페리선을 운항하는 여객운송면허를 신청했지만 목포해양청이 면허를 내주지 않자 행정심판 청구와 함께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목포해양청은 지난 6월 중앙...
2011년 12월 15일 -
강진 마량-제주 여객운송면허 반려 법적 다툼
강진 마량과 제주도간 여객운송면허를 놓고 면허신청 업체와 항만당국이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동승레저강진은 마량과 제주 항로에 4천톤급 초쾌속카페리선을 운항하는 여객운송면허를 신청했지만 목포해양청이 면허를 내주지 않자 행정심판 청구와 함께 행정소송을 냈습니다. 목포해양청은 지난 6월 중앙...
2011년 12월 14일 -
내년 총선 예비후보 첫날.. 광주전남 37명 등록
내년 4.11 총선 예비후보등록 첫날 광주 15명, 전남 22명 등 37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장흥,강진,영암 지역구에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해남,완도,진도 지역구와 담양,곡성,구례 지역구에 각각 4명의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김양훈 2011년 12월 13일 -
광주,전남 총선 예비후보.. 선거운동 시작
광주,전남에서도 내년 총선 예비 후보자들이 선관위에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삼석 전 무안군수와 황주홍 전 강진군수 등은 오늘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상가와 아파트 단지 등에서 명함을 돌리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내고 간...
김양훈 2011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