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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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행정'이 베어질 나무 1000그루 살렸다(R)
◀ANC▶ 벌목될 처지에 놓였던 나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졌습니다. 한 공무원의 작은 관심이 1천그루 넘는 나무를 살려내고, 예산도 수억 원을 절약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고하도 목화정원입니다. 소나무, 은행나무, 감나무 등 키 큰 나무 5백여 그루를 ...
양현승 2023년 01월 30일 -
'적극 행정'이 베어질 나무 1000그루 살렸다(R)
◀ANC▶ 벌목될 처지에 놓였던 나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옮겨졌습니다. 한 공무원의 작은 관심이 1천그루 넘는 나무를 살려내고, 예산도 수억 원을 절약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고하도 목화정원입니다. 소나무, 은행나무, 감나무 등 키 큰 나무 5백여 그루를 ...
양현승 2023년 01월 29일 -
목포와 영암에서 주택 화재 잇따라
목포와 영암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9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원룸 2층에서 불이나 입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어제 밤 10시 40분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집 내부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종호 2023년 01월 29일 -
강한 바람에 또 강추위..여객선 운항 차질(R)
◀ANC▶ 이틀 전 내렸던 눈이 녹을 새도 없이 오늘 전남지역에는 하루종일 눈이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했습니다. 바다 기상여건이 좋지 않아 여객선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하권 날씨에 쉴새없이 눈이 쏟아집니다. 두꺼운 옷에 모자까지 썼지만 매서운 추위를 막...
박종호 2023년 01월 27일 -
신안군버스 목포 투입..목포역-버스터미널 잇는다(R)
◀ANC▶ 태원*유진의 목포시내버스 미운행 사태 속에 신안군이 상생 차원에서 목포 시내권 버스 운행에 나섭니다. 과거 태원유진에서 신안군에 6억 원을 요구했던 노선인데, 목포시내버스 운행이 정상화 될 때까지 신안군 버스가 목포를 누비게 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9년, 천사대교...
양현승 2023년 01월 27일 -
'20만 도시가 멈췄는데...' 무관심한 광역 행정(R)
◀ANC▶ 지난해 말부터 목포시내버스는 다녔던 날보다 멈춘 날이 더 많았습니다. 배짱을 부리는 버스회사가 가장 큰 문제이고 오랫동안 버스회사에 끌려다녔던 목포시도 문제입니다. 여기에 더해 전남 서남권 최대도시, 2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고 있지만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광역행정도 그 책...
양현승 2023년 01월 27일 -
목포MBC 간추린 뉴스(2023/1/27)
◀ANC▶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함평군 보건소는 전남 서부권 5개 병원과 함께 치매 의심 대상자들의 신속한 진단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60세 이상 함평군민 가운데 치매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5개 병원에서 인지 선별 검사 등 관련 진단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설...
김양훈 2023년 01월 27일 -
'20만 도시가 멈췄는데...' 무관심한 광역 행정(R)
◀ANC▶ 지난해 말부터 목포시내버스는 다녔던 날보다 멈춘 날이 더 많았습니다. 배짱을 부리는 버스회사가 가장 큰 문제이고 오랫동안 버스회사에 끌려다녔던 목포시도 문제입니다. 여기에 더해 전남 서남권 최대도시, 2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오랫동안 불편을 겪고 있지만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광역행정도 그 책...
양현승 2023년 01월 26일 -
옛 유달경기장 부지 신규 아파트 3월 착공 전망
높은 금리와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 속에 목포 원도심 대형 아파트와 주상복합시설 건립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당초 지난해 9월 착공예정이었던 옛 유달경기장 부지 770세대 규모 아파트는 사업계획 승인 이후 아직까지 착공이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오는 3월쯤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
양현승 2023년 01월 26일 -
폭설은 멈췄지만 주말까지 한파 지속(R)
◀ANC▶ 전남지역에 내렸던 폭설은 멈췄지만 주말까지 한파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난방비 부담때문에 농민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부모님이 챙겨준 선물을 두손 가득 들고 귀성객들이 배에서 내립니다. 풍랑주의보로 섬 고향에 발이 묶였...
박종호 2023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