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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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뉴스투데이 2023.7.20
목포지역 일부 예술인들이 수상한 대통령상 상장이 위조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 장마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광주*전남에 내린 강수량이 최근 10년 장마기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기록됐습니다. ------------------- 해남의 한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
안준호 2023년 07월 20일 -
"대기업이 일감 빼앗아.."(R)
(앵커멘트) 수십년동안 한화와 거래해온 지역의 한화 대리점들이 하루 아침에 일감을 잃었다며 시위에 나섰습니다. 대기업이 말도 없이 일감을 가로챘다는 건데, 한화 측은 대리점들이 화약 가격을 높여서 받고 있다는 항의가 수차례 접수돼 어쩔 수 없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빨간 ...
송정근 2023년 07월 20일 -
목포MBC 간추린 뉴스(2023/7/20)
◀ANC▶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해남군은 장마가 지속됨에 따라 벼 병해충 확산 차단을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합니다. 해남군의 항공방제는 지난해보다 20일 정도 빠른 것으로 비피해지역에 집중될 예정이며, 올해는 항공방제를 서둘러 다음달 5일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 무안군은 오늘부터 개최하는 무안연꽃...
김양훈 2023년 07월 20일 -
'대통령상 상장' 위조 의혹.. 상장 있는데 수여 기록 없다(R)
◀ANC▶ 목포지역 일부 예술인들에게 수여된 대통령상 상장이 위조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 일부 대통령상 상장은 행안부에 확인한 결과 위조된 상장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재인 대통령 직인과 대한민국 국새가 찍힌 상장입니다. 지난해 2019년 ...
서일영 2023년 07월 19일 -
대불산단 하청노동자 추락사고.. 원*하청 사업주 고소
지난 3일 대불산단 내 하청노동자가 작업 중 추락해 사망한 가운데 사망자 유가족과 민주노총 영암군지부 등은 원청업체와 하청업체 사업주를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으로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업주들은 사고 책임을 인정하며 공개사과하고 책임있는 대...
안준호 2023년 07월 19일 -
최근 10년 장마 중 가장 많은 비..앞으로 더 온다(R)
◀ANC▶ 이런 장마가 또 있었나 싶을 만큼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 올여름,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이번에 광주*전남에 내린 비는 최근 10년 장마 기간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5일 시작된 올해 장마.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광주전남지역에 내린 ...
김진선 2023년 07월 19일 -
전남지역 열차운행 중단 지속.. 이용객 불편
집중호우로 인한 전남지역 열차 운행 중단이 지속되면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모든 일반열차 운행을 중단했고 광주송정-목포 구간 KTX와 익산-여수엑스포 KTX 운행도 중지했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많은 비로 선로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열차 운행을 일부 중단하고 운행하는...
김양훈 2023년 07월 19일 -
생후 이틀 된 아들 생매장 친모 구속 송치
전남경찰청은 태어난 지 이틀 된 아들을 야산에 묻어 숨지게 한 친모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17년 10월 27일 목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낳은 아들을 이틀 뒤 광양시 소재 친정집 뒷산에 묻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디지털포렌식 등 다각적으로 수사를 벌였으나 이 여성...
김양훈 2023년 07월 19일 -
목포대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사업 공모 선정
목포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호남과 제주지역 초중고교 학생 8백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실시합니다. 목포대는 AI, 디지털 인재 양성과 지속가능한 디지털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국정보인재개발원, 창의융합형 미래교육 전문기업 등과 산학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
신광하 2023년 07월 19일 -
생후 이틀 된 아들 생매장 친모 구속 송치
전남경찰청은 태어난 지 이틀 된 아들을 야산에 묻어 숨지게 한 친모를 살인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17년 10월 27일 목포의 한 산부인과에서 낳은 아들을 이틀 뒤 광양시 소재 친정집 뒷산에 묻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디지털포렌식 등 다각적으로 수사를 벌였으나 이 여성...
김양훈 202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