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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일본영사관' 목포 근대역사관 개관(R)
◀ANC▶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건축물인 옛 목포 일본영사관이 복원 작업을 마치고 근대역사관으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일제에 의한 수탈과 억압의 상징이였던 영사관 건물에서 개항 이후 목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이 2.5미터, 길이 90미터에 이...
김진선 2014년 03월 01일 -
배용태 전 행정부지사 출판기념회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한 배용태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의 출판기념회가 오늘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배 전 지사의 저서 '목포애(愛) 살다'는 배 전 부지사와 목포의 인연에서 시작해 목포의 정책적 현안에 대한 발전적 구상과 실현 방법 등을 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01일 -
'옛 일본영사관' 목포 근대역사관 개관(R)
◀ANC▶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건축물인 옛 목포 일본영사관이 복원 작업을 마치고 근대역사관으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일제에 의한 수탈과 억압의 상징이였던 영사관 건물에서 개항 이후 목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이 2.5미터, 길이 90미터에 이...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데스크단신]배용태 출판기념회
◀ANC▶ 목포시장 출마를 선언한 배용태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의 출판기념회가 오늘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VCR▶ 배 전 지사의 저서 '목포애(愛) 살다'는 배 전 부지사와 목포의 인연에서 시작해 목포의 정책적 현안에 대한 발전적 구상과 실현 방법 등...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홍도 해상에서 4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잠수복을 입은 40대 남녀가 해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0호는 오늘(28) 오전 9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북서쪽 89킬로미터 해상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녀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습니다. 이들은 잠수복을 입은채 고무튜브에 한 개에 밧줄로 몸을 고정한 상태로 발견...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무기징역 확정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고종석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27) 고종석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자의 정신적*육체적 피해, 사회에 미친 영향 등을 고려했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고 신상정보 공개 고지 10년과 성충동 약물치료 5년,...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정정당당]어딜가나 불법주정차(R)
◀ANC▶ 아름다운 공동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어린이 보호구역과 지역의 첫 인상을 결정하는 터미널 등 장소를 가리지 않는 불법주정차 백태를 다시 한번 들여다봤습니다. 오늘은 강진과 장흥으로 갑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S.U)이 곳은 학교 앞 도로, 어린이 보호구역입...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무기징역 확정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고종석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27) 고종석에 대한 재상고심에서 "범행의 잔혹성과 피해자의 정신적*육체적 피해, 사회에 미친 영향 등을 고려했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고 신상정보 공개 고지 10년과 성충동 약물치료 5년,...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중국산 미꾸라지 불법양식 어민 등 적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중국산 식용 미꾸라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양식*판매한 혐의로 양식어민 나 모 씨와 수입업자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 씨 등은 식용으로 중국에서 수입한 미꾸라지 3천 6백킬로그램을 강진군 소재의 양식장에서 키운 뒤 국내산으로 속여 일부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 -
중국산 위해식품 불법판매한 40대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신고나 검역 절차를 거치지 않은 중국 향신료 등 위해식품을 판매한 혐의로 식품업체 대표 41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영광군 소재의 식품 소매점을 운영하면서 중국 보따리상으로부터 수입허가절차를 밟지않고 구입한 중국 향신료와 컵라면 등 520여 ...
김진선 2014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