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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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박물관·미술관 사업 전남 5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하는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조성사업에 전남에서 5곳이 선정됐습니다.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 부문에는 강진 다산박물관과 영암 도기박물관 등 4곳이 선정됐으며 실감콘텐츠 제작·체험존 부문에서는 해남 공룡박물관이 선정됐습니다. 스마트 박물관과 미술관 조성사업은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2022년 02월 21일 -
완도군 발전 견인 4대 핵심 SOC사업 '청신호'
완도지역 4개 구간의 도로건설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져습니다.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는 정부의 제 2차 고속도로건설 5개년 계획에 강진 성전~해남 남창 구간이 중점추진 노선으로 확정됐고 완도~고흥 간 구간은 지난해 5월, 국도로 승격됐습니다. 노화~소안 연도교 건설도 해남 송지~노화읍~소안면 구간이 지방도 806호...
김윤 2022년 02월 21일 -
마로해역 분쟁..전남도 중재로 대화 재개
마로해역 김 양식장 분쟁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적극적인 중재로 해남군 어업인들이 철야 농성을 풀고 대화에 나섰습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가 해남과 진도 어업인 간에 중재 방안을 설명했으며 해남 어업인들이 진도 어업인과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문연철 2022년 02월 18일 -
'마로해역' 대법 판결임박.. 해남어민 '단체삭발'(R)
◀ANC▶ 전국 최대의 김양식 해역인 '마로해역'의 영구적 사용을 주장하는 해남 어민들과 진도군 어업권역이라는 진도 어민들의 분쟁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격화되고 있습니다. 1심과 2심에서 패한 해남군 어민들이 전남도청 앞에서 영구적 사용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단체 삭발까지 했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
김윤 2022년 02월 17일 -
'마로해역' 대법 판결임박.. 해남어민 '단체삭발'(R)
◀ANC▶ 전국 최대의 김양식 해역인 '마로해역'의 영구적 사용을 주장하는 해남 어민들과 진도군 어업권역이라는 진도 어민들의 분쟁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격화되고 있습니다. 1심과 2심에서 패한 해남군 어민들이 전남도청 앞에서 영구적 사용을 주장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단체 삭발까지 했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
김윤 2022년 02월 16일 -
인삼수출액 2.5배 '김'..국립 연구기관 '절실(R)
◀ANC▶ 전남은 전국 김 생산량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김 생산기지입니다. 더우기, '김'은 인삼수출액의 2점5배를 넘어서고 있는데 인삼과 비교해 보면 종자와 양식기술 개발은 한참 뒤쳐져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 양식 초기인 지난해 9월과 10월 중순 해남과 무안 김양식에서는 예기...
김윤 2022년 02월 16일 -
투데이단신)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무안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전한 거주를 최대한 지원하고, 필리핀 실랑시는 외국인 출입국 관련 행정업무를 수행하기로 하는 등 계절근로자 도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해남군은 삼산면 닭코스 음식거리 지주간판과 외벽간판을 새롭게 제작하고 공용주차장 3곳을 신규 ...
김양훈 2022년 02월 16일 -
인삼수출액 2.5배 '김'..국립 연구기관 '절실'(R)
◀ANC▶ 전남은 전국 김 생산량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우리나라 김 생산기지입니다. 더우기, '김'은 인삼수출액의 2점5배를 넘어서고 있는데 인삼과 비교해 보면 종자와 양식기술 개발은 한참 뒤쳐져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김 양식 초기인 지난해 9월과 10월 중순 해남과 무안 김양식에서는 예기...
김윤 2022년 02월 15일 -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전남 지역특화 빵’ 인기
전남지역 대표 농수산물을 원료로 만든 지역특화 빵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14개 시군에서 생산되고 있는 완도 전복빵과 해남 고구마빵 등 28종의 지역특화 빵들은 농수산물 소비촉진과 관광상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과 대학, 기업체 등과 협력해 전남형 지역 대표 빵을 지속적으로 개발하...
김양훈 2022년 02월 15일 -
공유수면 설정놓고 완도군-제주시 '신경전'(R)
◀ANC▶ 완도군과 제주시가 해저케이블 설치를 둘러싸고 공유수면 설정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기존 해저케이블 설치 사례에 따라 공유수면을 설정하자는 주장인 반면, 완도군은 해상에 경계가 없다며 설치거리의 절반씩을 공유수면으로 설정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윤 2022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