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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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선거구' 후보들 공약은? (R)
◀ANC▶ 오는 4월13일 20대 국호의원 선거를 앞두고 목포MBC에서는 오늘부터 지역구 후보들의 주요 정책을 살펴보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 순서로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출마자들의 핵심 정책 공약을 문형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새누리당 장귀석 후보는 고향세를 신설해 농·어촌지역의 재...
2016년 03월 29일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R)
◀ANC▶ 모처럼 야권이 경쟁하는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3월 29일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R)
◀ANC▶ 모처럼 야권이 경쟁하는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3월 29일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R)
◀ANC▶ 모처럼 야권이 경쟁하는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
김양훈 2016년 03월 28일 -
레드향 '장흥 소득작목' 육성..경쟁력 높게 평가
아열대 작목인 레드향이 장흥의 대표 소득작목으로 육성됩니다. 장흥군은 해풍을 동반한 따뜻한 기후조건과 비옥한 토양을 갖춰 레드향 재배에 적격이라며 현재 2헥타르인 재배면적을 오는 2천18년까지 20헥타르까지 확대하고 가공과 관광 등을 연계한 6차 산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6년 03월 26일 -
장흥-제주 오렌지호 운항 재개 불투명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째 운항을 중단하고 있는 장흥- 제주간 여객선 '오렌지호'의 운항 재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로 승객이 크게 줄어 적자가 쌓이고있는데다 오는 5월이면 오렌지호 선령이 20년에 달해 향후 5년 동안 운항할 경우 선박안전기준을 통과하는 시설 정비에 많은 ...
2016년 03월 24일 -
장흥-제주 오렌지호 운항 재개 불투명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째 운항을 중단하고 있는 장흥- 제주간 여객선 '오렌지호'의 운항 재개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세월호 사고와 메르스 사태로 승객이 크게 줄어 적자가 쌓이고있는데다 오는 5월이면 오렌지호 선령이 20년에 달해 향후 5년 동안 운항할 경우 선박안전기준을 통과하는 시설 정비에 많은 ...
2016년 03월 23일 -
목포는 업무, 여수는 관광 방문객 많아(R)
◀ANC▶ KTX를 타고 목포권을 찾는 방문객은 업무 목적, 여수 순천권은 관광 목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남선KTX 개통에 따른 이용객 행태와 교통활용 변화를 빅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개통된 호남선 KTX는 광주는 물론 전남에도 많...
2016년 03월 23일 -
목포는 업무, 여수는 관광 방문객 많아(R)
◀ANC▶ KTX를 타고 목포권을 찾는 방문객은 업무 목적, 여수 순천권은 관광 목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호남선KTX 개통에 따른 이용객 행태와 교통활용 변화를 빅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개통된 호남선 KTX는 광주는 물론 전남에도 많...
2016년 03월 22일 -
4.13 총선 대진표 윤곽 드러나(R)
◀ANC▶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후보 공천을 대부분 마무리하면서 선거구별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습니다. 현역의원 물갈이는 당초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유일하게 현역 의원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곳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신...
김양훈 2016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