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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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용계천 부실 설계*시공 개선 조치
무안 용계천 하천정비사업이 부실한 설계와 시공으로 주민 불편이 크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개선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설 교량과 연결도로가 심하게 굽어, 농어촌버스 등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에 따라 설계변경을 통해, 도로 폭을 확대하고 가파른 경사는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자...
2013년 09월 09일 -
전남도 용계천 부실 설계*시공 개선 조치
무안 용계천 하천정비사업이 부실한 설계와 시공으로 주민 불편이 크다는 목포MBC 보도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개선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설 교량과 연결도로가 심하게 굽어, 농어촌버스 등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된다는 지적에 따라 설계변경을 통해, 도로 폭을 확대하고 가파른 경사는 낮추기로 했습니다. 또 자...
2013년 09월 09일 -
벌교·강진만, 신안가거도 도립공원 지정 추진
벌교와 강진만 갯벌, 신안 가거도 등 3곳의 도립공원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지역의 지형경관, 자연생태계 조사, 주변 개발여건, 문화자원 등 자연과 인문환경 등 도립공원 지정 타당성 조사 용역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다음달 대상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3월에는 도립공원...
김윤 2013년 09월 09일 -
무안국제공항, 일본 저비용항공사 첫 취항
일본 저비용 항공사인 스타플레이어사가 무안∼기타큐슈 노선에 오는 21일부터 첫 비행기를 띄웁니다. 전세기로 운항될 예정인 이 노선에는 추석을 앞뒤로 4차례, 관광 성수기에 부정기적으로 추가 운항할 예정입니다. 무안공항에는 지난 8월 말까지 개항이후 가장 많은 16개 노선이 운항중인데 여행객도 9만8천여 명으로 지...
김윤 2013년 09월 08일 -
벌교·강진만, 신안가거도 도립공원 지정 추진
벌교와 강진만 갯벌, 신안 가거도 등 3곳의 도립공원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지역의 지형경관, 자연생태계, 문화자원 등 자연과 인문환경 등 도립공원 지정 타당성 조사 용역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하고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3월 도립공원위원회 심의를 갖을 예정입니다. 전남 도립공원은 조계산, 천관산,...
김윤 2013년 09월 08일 -
무안,서남권 개발 선도지구 되나(R-포커스 예고)
◀ANC▶ 무안군이 서남권 개발의 선도지구가 될 전망입니다.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돼 앞으로 5년동안 관광기반 등 각종 개발사업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개발수준이 낮은 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94년 도입된 개발촉진지구사업,, 도로 등 기반시설에 국비가 투입돼 민간자본 ...
신광하 2013년 09월 07일 -
데스크단신)"추석 물가 상승 억제"(R)
◀ANC▶ 전라남도가 물가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추석 성수품 요금 인상을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백수진 아나운서. ◀END▶ 전라남도는 오는 17일까지 시군별 상황실을 통해 과일과 채소, 생선 등 농수축산물과 목욕요금, 이미용료 등 개인서비스 분야에서 22개 품목의 물가를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
양현승 2013년 09월 04일 -
무안공항 8개월 이용객, 지난해 전체 이용객 돌파
무안국제공항을 8월말까지 이용한 관광객이 지난해 전체 규모를 넘어섰습니다. 무안공항에는 현재 중국과 필리핀 등 정기선 등 16개의 노선이 운항 중이며 지난 달 말까지 9만8천여 명이 이용해 지난해 전체 이용객 9만6천명을 웃돌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연말쯤 베트남항공 주 1차례 부정기노선을 먼저 띄운 뒤 정기노선 취...
양현승 2013년 09월 03일 -
"오시아노, 정부 주도 활성화 시급"(R)
◀ANC▶ 애물단지로 전락한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정부가 책임지고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의 경제논리에 대한 비판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88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해남 화원 관광단지 개발 사업. 골프리조트와 해변, 숙박시설을 갖춘...
양현승 2013년 09월 03일 -
농림축산검역본부, 수입산 추석 제수용품 특별검역
농림축산검역본부 무안공항사무소는 오는 17일까지 추석 제수용품에 대한 특별검역을 실시합니다. 검역본부는 수입산 밤과 대추, 도라지 등을 중점 검역할 예정이며, 병해충 위험이 적은 건조된 농산물은 검역을 간소화해 빨리 통관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