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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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부적절 행정 무더기 적발
무안군의 부적절한 행정 사례가 전라남도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 감사결과 자료에 따르면 무안 스포츠파크 궁도장은 기본적인 안전시설조차 제대로 설치하지 않았고 공사를 분할 발주해 특정업체에 특혜를 주거나 무자격 업체와 수의계약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또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에서 억대의 운영비...
2014년 08월 27일 -
50대 부녀자 실종 2년째..포기한 경찰(R)
◀ANC▶ 2년 전 오늘 목포에서 발생했던 50대 부녀자 실종사건을 기억하시는지요. 처음부터 미궁의 연속이었는데, 결국 수사는 제자리를 맴돌아 미제사건으로 남았습니다. 경찰의 부실한 초기수사가 시민들의 밤길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8월 26일, 목포...
김진선 2014년 08월 27일 -
50대 부녀자 실종 2년째..포기한 경찰(R)
◀ANC▶ 2년 전 오늘 목포에서 발생했던 50대 부녀자 실종사건을 기억하시는지요. 처음부터 미궁의 연속이었는데, 결국 수사는 제자리를 맴돌아 미제사건으로 남았습니다. 경찰의 부실한 초기수사가 시민들의 밤길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8월 26일, 목포...
김진선 2014년 08월 26일 -
(최종)신안 임자도 132mm..비 오늘밤 모두 그쳐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오늘 밤 비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신안 임자도가 132mm를 최고로 장흥 대덕이 124점5,무안 해제 118점5, 완도 118mm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 백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로 전남지역에서는 상가와 주택 20동과 차량 20대, 32곳 ...
2014년 08월 25일 -
(최종)신안 임자도 132mm..비 오늘밤 모두 그쳐
전남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오늘 밤 비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는 신안 임자도가 132mm를 최고로 장흥 대덕이 124점5,무안 해제 118점5, 완도 118mm 등 전남 대부분 지역에 백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로 신안 압해도 가옥 2채를 비롯해 순천지역 상가 2동, 차...
2014년 08월 25일 -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4개 시군 실시
다양한 보육 수요에 맞춘 시간제 보육사업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4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목포와 순천,담양,무안에서 실시되는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은 양육수당 지급자 가운데 전업주부와 맞벌이, 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며 외출이나 시간제 근무 등 사정에 따라 아이를 어린이집 등에 일시적이거나 단시간 맡길 수...
2014년 08월 25일 -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4개 시군 실시
다양한 보육 수요에 맞춘 시간제 보육사업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4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목포와 순천,담양,무안에서 실시되는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은 양육수당 지급자 가운데 전업주부와 맞벌이, 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며 외출이나 시간제 근무 등 사정에 따라 아이를 어린이집 등에 일시적이거나 단시간 맡길 수...
2014년 08월 24일 -
정부 수매비축 어려운 양파 산지폐기
전라남도가 품질 저하로 정부 수매가 불가능한 양파 3천 톤을 8월 말까지 산지폐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산지폐기는 지난달 무안과 함평 등 10개 시군 농가가 신청한 정부 수매비축 물량 가운데 품질 저하로 수매하지 못한 물량이 대상으로, 정부는 농가가 신청할 경우 최저 보장가격인 20킬로그램에 4천3백원을 농가에 지...
김진선 2014년 08월 23일 -
밀려드는 중국 관광객..타지로 보낼건가(R)
◀ANC▶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 지 올해로 22년째입니다. 몰려드는 중국인들을 붙잡기 위해 전국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특히 중국과 가장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으로 들어서는 중국인 관광객들. 전남과 ...
양현승 2014년 08월 23일 -
밀려드는 중국 관광객..타지로 보낼건가(R)
◀ANC▶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 지 올해로 22년째입니다. 몰려드는 중국인들을 붙잡기 위해 전국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특히 중국과 가장 가까운 지리적 이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으로 들어서는 중국인 관광객들. 전남과 ...
양현승 2014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