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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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토석채취장 주민반발..고무줄 잣대(R)
◀ANC▶ 토석채취장 문제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됩니다. 토석채취장은 한번 허가를 내주면 난개발에 따른 부작용이 매우 큽니다. 그만큼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지만 납득하기 힘든 허가처분 때문에 주민 반발만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도시 택지 개발 예정지에 흙을 납품하는 전남의 ...
박영훈 2018년 03월 06일 -
3월 5일 오늘의 날씨
오늘 출근길 아침은 흐리고 비가 오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오후에 비는 대부분 그치겠고요.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여기에 비가 내리면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는데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엔 목포 11도로 어제보다 6도가량 낮겠지만 예년 이맘때 기온을 웃...
2018년 03월 05일 -
강력 한파에 해남 등 전남 겨울 배추 477㏊ 동해
올겨울 강력한 추위로 해남, 진도 등 전남 겨울 배추 주산지에서 대규모 피해가 난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월동배추 재배 면적 3천716㏊ 가운데 477㏊의 배추가 동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피해는 해남이 가장 크고, 진도, 무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진...
신광하 2018년 03월 02일 -
무안공항 3월 상하이 노선 재취항..노선 증편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를 잇는 노선이 3월부터 다시 운항합니다. 중국동방항공은 3월28일부터 무안-상하이 노선을 매주 2차례 정기 운항하고 일본 기타큐슈를 운항하는 코리아익스프레스 에어가 매주 3차례 정기노선을 운항합니다. 필리핀 보라카이와 세부 노선이 정기편으로 바뀌고, 4월부터는 소형항공사 에어필...
신광하 2018년 03월 02일 -
강력 한파에 해남 등 전남 겨울 배추 477㏊ 동해
올겨울 강력한 추위로 해남, 진도 등 전남 겨울 배추 주산지에서 대규모 피해가 난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 월동배추 재배 면적 3천716㏊ 가운데 477㏊의 배추가 동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피해는 해남이 가장 크고, 진도, 무안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영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진...
신광하 2018년 03월 01일 -
무안공항 3월 상하이 노선 재취항..노선 증편
무안국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를 잇는 노선이 3월부터 다시 운항합니다. 중국동방항공은 3월28일부터 무안-상하이 노선을 매주 2차례 정기 운항하고 일본 기타큐슈를 운항하는 코리아익스프레스 에어가 매주 3차례 정기노선을 운항합니다. 필리핀 보라카이와 세부 노선이 정기편으로 바뀌고, 4월부터는 소형항공사 에어필...
신광하 2018년 03월 01일 -
지자체 조직 자율성 확대..기대*우려 교차(R)
◀ANC▶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국정기조 속에, 조직과 정원 관리 권한이 자치단체로 부여됐습니다. 탄력적 조직운영이 가능해진 반면, 자치단체장의 전횡을 불러올 거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군 인구는 8만2천명으로 군단위 중 전남에서 최고. 공무원 한 사람당 주민 수...
양현승 2018년 02월 28일 -
지자체 조직 자율성 확대..기대*우려 교차(R)
◀ANC▶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국정기조 속에, 조직과 정원 관리 권한이 자치단체로 부여됐습니다. 탄력적 조직운영이 가능해진 반면, 자치단체장의 전횡을 불러올 거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무안군 인구는 8만2천명으로 군단위 중 전남에서 최고. 공무원 한 사람당 주민 수가...
양현승 2018년 02월 27일 -
2월 27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맑고, 포근한 하루가 되겠습니다. 낮 동안 목포의 기온은 12도로 평년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을 여러 겹 겹쳐 입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내일은 건조함을 달래줄 비소식이 있는데요. 아침부터 남서해안을 시작으로 밤까지 이어지겠고요. 양...
2018년 02월 27일 -
'축사 적법화' 또 유예, 현실성 있나(R)
◀ANC▶ 건축법과 가축분뇨법상 하자가 있는 무허가 축사를 합법적 시설로 바꿔야 하는 기간이 종료 1달여를 앞두고 연기됐습니다. 애당초 현실과 동떨어진 법을 추진한 정부가 잘못이란 비판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한우 2백마리를 키우고 있는 농민 김시호 씨. 축사 면적 3천 3백여 제곱미터 가운데 16...
양현승 2018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