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
(청자 의혹)명예회복 하라(R)
◀ANC▶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고려청자 고가매입 의혹 공방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강진 주민들이 부실국감에 대한 공개사과를 요구하며 규탄대회까지 열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EFFECT(공개사과하라..) 강진청자 명예회복을 위해 강진 군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김양훈 2009년 12월 03일 -
앵커-국내최장 인도교(R)-최종
◀ANC▶ 남도답사 1번지 강진에 또 하나 근사한 게 생길 모양입니다.강진만을 동서로 연결하는 사람이 걸을 수 있는 인도교입니다. 2011년까지 국내에서 가장 길고,아름답게 만든다는데,김양훈 기자가 어떤 모양의 다리인 지 시청자 여러분께 미리 보여드립니다. ◀END▶ 다산초당에서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강진만 한 가...
김양훈 2009년 12월 02일 -
데스크 단신] 옹기장 국가문화재 승격(R)
◀ANC▶ 강진 칠량 옹기의 명인 정윤석씨가 국가지정 문화재로 승격됐습니다. 목포시가 시내버스와 연계한 시영 마을버스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밖의 소식을 채솔이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END▶ 문화재청은 최근 타래미 성형기법으로 옹기를 제작하는 무형문화재 '옹기장' 기능보유자인 강진군 칠량면 정윤석씨...
신광하 2009년 12월 02일 -
국내 최장 인도교 강진만 '출렁다리' 건설
국내 최장의 인도교가 강진에 건설됩니다. 강진군은 다음 달 2일 강진 청자 도요지와 다산 정약용 선생 유적지 등을 연결하는 '가우도 출렁다리' 건설 기공식을 갖고 2011년 11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 다리는 강진만 한 가운데 떠 있는 섬인 가우도 좌우인 도암면 신기리 망호에서 대구면 저두리를 연결하는 것으로 길이 ...
박영훈 2009년 11월 29일 -
데스크단신)산림박물관 개관(R)
◀ANC▶ 난대림의 생태와 특성, 문화등은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태학습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지난 2005년부터 조성한 '산림박물관'을 오늘 (27일) 개관했습니다. 산림 박물관은 궁궐 건물을 빼면 단일 건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통...
김양훈 2009년 11월 27일 -
저수지 실시간 수위관리 시스템 선보여
저수지 실시간 수위관리시스템 시연회가 오늘 강진 화산저수지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강진완도지사가 선보인 저수지 수위관리시스템은 기존 수위측정기와 달리 수압을 통해 저수량과 저수율을 보다 정확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또 저수지와 강,하천의 정보를 사무실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고 본사 자동수위 모니...
김양훈 2009년 11월 27일 -
영산강 하굿둑 언제부터...(앵커 C/G 완제)
◀ANC▶ 보시는 것처럼 출퇴근시간 영산강 하굿둑 도로는 답답합니다. 영산강 하굿둑의 과거와 현재, 강미정 앵커의 설명을 통해 이같은 현상이 예측할 수 없던 일이었는 지 되짚어보겠습니다. ◀END▶ 하늘에서 내려다본 영산강 하굿둑 모습입니다. 영산강 하굿둑은 공사시작 3년 만인 지난 81년 말 완공됐습니다. [C/G1...
박영훈 2009년 11월 25일 -
수정]강진 남미륵사 국내최대 관음전 낙성식
불교의 관세음보살상을 모신 국내 최대 크기의 관음전이 강진의 한 사찰에 건립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불교 미륵대종 강진 남미륵사에서는 오늘 오전, 불가의 108 번뇌를 뜻하는 356 제곱미터 넓이(108평)의 관음전 낙성 대법회를 갖고 국태민안과 경제발전을 기원했습니다. 이 관음전에는 해발 천미터 이상에서 자...
김양훈 2009년 11월 22일 -
강진에 국내 최대 `난대조경수 생산단지'조성
강진에 국내 최대 `난대조경수 시설생산단지'가 들어섭니다. 산림청은 2010년도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공모 사업을 통해 강진군에 1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0만㎡ 규모의 전국 최대 `난대조경수 시설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생산단지에서는 선진 수목 생산시스템을 활용한 컨테이너(용기) 시설재...
2009년 11월 16일 -
앵커-강진 청자 '물건너 간다'(R)--서울협의
◀ANC▶ 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강진 청자가 미국 수출길을 개척했습니다. 청자가 해외로,물건너 가는 겁니다. 청자의 매력에 빠진 나라들이 많아 앞으로 해외진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 ◀END▶ 강진 청자가 해외 진출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첫번째 시장은 미국입니다. 대형 매장을 거느린 ...
박영훈 200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