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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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영암군, 지역 문화자원 향유권 확대 업무협약
국립목포대학교와 영암군이영암 군민의 문화관광자원 향유권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영암군의 수장유물 보존을 위한 시설과 인력을 지원하고역사문화 관련 학술 정보를 교류하는 등지역문화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정책을마련하기 위한 전시와 홍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4년 09월 30일 -
영암군, 출산가정 방문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영암군이 출산가정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지원하기 위한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합니다.'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전문 간호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고전담사회복지사가 심리적 지원을 제공하는서비스로 영암 군민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면누구...
안준호 2024년 10월 01일 -
호남권생물자원관, '현미경 활용' 자생생물 씨앗 전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우리나라 자생식물의 씨앗을 소개하기 위한‘씨앗, 색을 입히다’ 팝업 전시회를 엽니다.오는 10월부터 3개월간 관내 한국섬온실에서 열리는 전시에서는 현미경을 이용해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씨앗에서 열리는 꽃과 열매에 다양한 색을 더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4년 09월 30일 -
구제역 일제 접종..무작위 선정 항체양성률 확인
전라남도는 10월부터 도내 소·염소 등 77만 2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합니다.전남도는 올해부터 정확한 백신접종을 위한 자체 사업비 12억 원을 추가로 확보해50마리 이상 100마리 미만 소 농가에도 접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농가 백신접종 확인은 접종 4주 뒤인 오는 11월부터 무작위로 선정...
김윤 2024년 09월 30일 -
'최고 숙련 기술인' 2024 전라남도 명장 모집
지역 내 최고 숙련 기술인을 찾아 명장으로 대우하기 위한 '2024년 전라남도 명장 모집'이 시작됐습니다.전남도 명장은 오는 11일까지 기계설계, 전기, 식품가공 등 38개 분야에서 5인 이내로 선정하며선정되면 전남도 명장 칭호와 함께 현판이 수여되고 연 100만 원씩 5년 동안 모두 5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
안준호 2024년 10월 01일 -
어민 몫 새조개 판매비 어디로?..쌓여가는 의혹
◀ 앵 커 ▶마을 공동으로 허가 난 어장에서 벌어들인 새조개 채취 수익금을 두고 분쟁이 난 곳이 있습니다.판매를 통한 수익금이 수십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면서 의혹은 점점 커지고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해남군 화원면의 바닷가 3개 마을에 인접한 공동어장입니다.이곳에서 새조개 채취가 본...
김규희 2024년 09월 30일 -
전남 강풍·풍랑주의보, 나무 쓰러지고 여객선 통제
18호 태풍 끄라톤이 대만 해역을 통과한 가운데흑산도,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는 등전남지역에도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오늘(1) 오후 3시 20분쯤목포시 상동에서는 도로 옆 나무가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119에 의해 안전 조치됐습니다.서남해안 먼바다에서도4미터 높이의 파도가 높게 이는 등풍랑주의보가...
안준호 2024년 10월 01일 -
예술섬 신안..'위대한 낙서마을'조성
◀ 앵 커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던 길거리 낙서예술 '그래피티'가 신안 섬 마을에 등장했습니다.인구소멸과 지역활성화를 위해 예술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신안군에 기존 벽화와는 차별화된 예술 섬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월 임대료 만원인 청년 주거용 아파트 외벽이 화려한 그...
신광하 2024년 09월 30일 -
“이런 적은 처음”...나주 배 농가 폭염 피해 심각
◀ 앵 커 ▶전국적으로 기후 변화로 인한농작물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올해는 기록적인 폭염이 가을까지 이어져, 그 피해가 더 큰데요.특히 우리 지역은 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김초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나주 금천면에 있는 배 농가입니다.배를 감싼 봉지를 펼쳐보니,배 한쪽이 짙게 얼룩...
김초롱 2024년 10월 01일 -
소록도 방치 폐기물 실태 한 달...이후 변화는?
◀ 앵 커 ▶지난 8월, 고흥 소록도에 오랜 기간 방치된 폐기물 실태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해드렸습니다.보도 이후 한 달이 지났는데요.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김단비 기자가 현장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소록도에 방치돼 있던 폐기물은그 종류도 다양했습니다.1급 발암물질 석면이 포함된슬레이트 지붕과 건설 ...
김단비 2024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