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벼 키다리병 예방' 볍씨 온탕 소독하세요
진도군 농업기술센터가 볍씨로부터 전염되는 키다리병과 도열병 등을 방제하기 위해 오는 6월 중순까지 온탕소독기를 운영합니다. 온탕소독은 60도의 물에 건조된 볍씨 40킬로그램을 10분 동안 담갔다 꺼내 찬물에 바로 식히는 방법으로 일반 약제만을 처리하는 방법보다 키다리병을 방제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진선 2021년 04월 23일 -
남도장터 해외쇼핑몰에 브랜드관 개설..8개국 수출
전남도 농수축산물 쇼핑몰인 남도장터가 미국 온라인쇼핑몰 브링코와 제휴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브링코는 한국 상품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직접판매 쇼핑몰으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캐나다와 호주 등 8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빠른 배송대행으로 농식품의 판매 비율이 ...
김진선 2021년 04월 23일 -
신안에서도 코로나19 2명 확진..수도권 확진자 다녀가
신안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전남의 누적 확진자가 천 2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경기 용인시 확진자가 신안에 다녀간 뒤 접촉자 검사를 하는 과정에서 가족 2명이 확진됐다고 밝히고,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을 소독, 폐쇄하는 한편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에서도 루마니아에...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초보 아빠 육아 경험 나누는 '100인의 아빠단' 모집
전라남도가 육아에 관심과 고민이 있는 아빠들이 모여 서로의 노하우를 나누는 '전남 100인의 아빠단'의 신입 단원을 모집합니다.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3~7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들이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육아 비법을 배워보는 미션 수행, 아이와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체험행사 등에 참여하게 됩...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의대 없는 곳 의대설립이 먼저"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의대 정원 확대'보다 '의과대학 없는 곳에 의과대학 설립'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공공의대 설립 및 의료정원 확대 공청회'에서 토론자로 나선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의대 정원 확대로는 의대가 없는 곳은 효과를 볼 수 없다"며 "의대가 없는 곳...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김영록 전남지사 장애인 공약 이행률 '전국 꼴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따르면 지난해 17개 시도지사 장애인 공약 이행률은 평균 73.4점인데 반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공약 이행률은 58.8점으로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전남도의 장애인 정책이 빈약하고, 전남 거주 장애인들이 더 많은 차별을 감수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이동권 보장 등이 포...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디지털 격차 해소' 섬지역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전라남도는 도내 농어촌과 섬지역 등 인터넷 소외지역 141개 마을에 오는 9월까지 50억 원을 들여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합니다. 농어촌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사업은 전라남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KT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섬과 산간 마을에 광케이블과 통신주 등을 설치해 인터넷 속도를 높이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21일 -
양식장 피해 속여 보험금 타내려 한 어민 등 검거
완도해양경찰서는 양식장 피해를 입었다고 속여 보험금을 허위로 타내려한 혐의로 71살 임 모씨 등 11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임 씨등은 지난해 5월 다시마 양식장 지지 로프를 고의로 절단해 시설물을 망가뜨린 뒤 조수에 의해 피해가 난 것처럼 위장해 수협에 4억 원대의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20일 -
자치경찰위원회 후보 논란..7명 중 3명 경찰 출신
전라남도경찰청장을 지휘 감독하게 되는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선정 과정에 뒷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모두 7명으로 구성되는데, 현재 추천 후보 가운데 경찰 출신이 3명으로 재직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됐거나 경찰 내부에서 구설에 올랐던 인물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
김진선 2021년 04월 20일 -
김영록 지사 "코로나19 이번 고비 넘기면 규제완화"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위중한 만큼 지금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되, 이 고비를 넘기고 나면 지역경제를 위해 거리두기 규제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최근 중국발 김치 논란과 관련해 "해남 김치수출단지 조성을 계기로 김치의 종주국은...
김진선 2021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