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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카메라 설치율 73%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안의 무인 단속장비 설치율이 73%를 넘어섰습니다. 전남에서는 8월말 기준 어린이보호구역 681곳 가운데 501곳에 무인 단속 카메라가 설치됐으며, 전남 경찰은 나머지 구역도 내년까지 모두 설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는 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신안 출신 시인 '최하림' 기리는 문학제 열린다
신안 출신인 故 최하림 시인을 기리기 위한 연구회가 발족돼 오는 25일 서울에서 '제1회 최하림 문학제'가 열립니다. 최하림 연구회는 황지우 시인을 회장으로 전국 각지의 문인 백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인의 고향인 신안 팔금도에 최하림 기념관 건립과 시비공원 조성, 최하림 연구서 발간 등을 추진할 계획...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뉴스와인물]목포여상 정진 배구감독
◀ANC▶ 배구 명문으로 꼽혔던 목포여상 배구부가최근 다시 비상하고 있습니다. 프로팀 입단은 물론제2의 김연경 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이 한 둘이 아니라고 하는데요.오늘 뉴스와 인물에서는 목포여상 배구부정진 감독을 만나봅니다.◀END▶ 1. 최근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3학년 이...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이번 추석에도 고향 오지 마세요\"(R)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는 가운데,벌써 3번째 명절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고향에서는 벌초부터 합동 성묘까지 미리 치르며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 '이번 추석에 오지마라코로나 안 걸리게 우리도 안 갈란다' '이번 추석은 오지 말고 용돈만 많이 보내라' ...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전남 동부권 코로나19 지속..생활치료센터 추가
최근 전남 동부권에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된 가운데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환자 이송시간 단축을 위해 동부권에도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경증 환자들이 격리 중인 생활치료센터는 나주와 강진 2곳에 있으며, 전라남도는 동부권 공공기관 시설 가운데 한 곳을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하...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추석 대목 앞두고 축산물 유통 안전 특별점검
축산물 수요량이 급증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축산물 이력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도축장 조기 개장 등 운영을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4일까지 도내 축산물 판매업소 3천 3백여 곳을 대상으로 사육부터 도축까지의 정보를 기록, 관리하도록 한 축산물 이력제를 점검하고, 수입산이 국산으로 둔갑하거...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아열대 작물 '애플망고' 국내에서 키우려면..(R
◀ANC▶ 주로 동남아에서 재배돼왔던 애플망고, 기후변화의 바람을 타고 최근 국내에서도 생산되고 있습니다. 낯선 작물이다보니 농민들은 갖가지 시도로 수입산을 뛰어넘는 국내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4년차 귀농인을 만나봤습니다. ◀END▶ (안녕하세요. 애플망고 농부 신우현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진...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농업분야 정부 예산안에 역대 최다 1조 233억
전라남도는내년도 농업 분야 정부 예산안에올해보다 620억 원이 늘어난 역대 최다인1조 233억 원이 반영돼 농생명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사업으로는겨울배추 주산지이자 절임배추 최대 생산지인전남의 김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문생산단지 조성, 농촌 일자리 숙소 건립 등 6건의 주요 핵심...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강진군의회, 김창주 의원에 '30일 출석정지' 중
강진군의회가 제2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김창주 의원에게 중징계에 해당하는 '30일 출석정지'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의장단 선거와 관련해 의회와 일부 의원들을 비방하는 성명서를 SNS 등에 게시했다 공개사과 처분을 받았으며, 강진군의회는 \"김 의원이 스스로 제소한 징계처분 무효 소송에...
김진선 2021년 09월 13일 -
\"이번 추석에도 고향 오지 마세요\"(R)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줄지 않는 가운데,벌써 3번째 명절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고향에서는 벌초부터 합동 성묘까지 미리 치르며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END▶◀VCR▶ '이번 추석에 오지마라코로나 안 걸리게 우리도 안 갈란다' '이번 추석은 오지 말고 용돈만 많이 보내라' ...
김진선 2021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