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5개 지역 21.6ha가
산림청의 2023년 해안가 우량 곰솔림 종합방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완도 신지명사십리해변과 신안 대광해변,
완도 금일읍 일원, 고흥 대전해수욕장,
진도 임회지구 등 보전가치가 높은 숲들입니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병해충방제와 수세회복처리 등 곰솔림 경관보전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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