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등 해경 간부 9명이
북한 피격 공무원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지만 반려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감사원 감사 등 진상 규명 작업이
진행중인 만큼 일괄 사의는 반려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서해청 분위기가
한때 술렁였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