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위한 경찰의
범죄 피해자 서포터 활동이 다소 증가했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범죄 피해자에 대한
정신적 안정조치와 법률구조,
사건진행 상황을 통보하는 범죄 피해자 서포터 활동이 지난 5월 5백51건에서 지난달에는
5백61건으로 10건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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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기자 입력 2005-07-17 21:50:14 수정 2005-07-17 21:50:14 조회수 0
범죄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위한 경찰의
범죄 피해자 서포터 활동이 다소 증가했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범죄 피해자에 대한
정신적 안정조치와 법률구조,
사건진행 상황을 통보하는 범죄 피해자 서포터 활동이 지난 5월 5백51건에서 지난달에는
5백61건으로 10건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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