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 피서철에 흑산도 여객터미널
공중화장실 공사를 벌여 관광객과 주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이달말 완공예정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5천 8백만원을 들여
흑산도 여객터미널 공중화장실 공사를
벌이면서 섬을 찾은 피서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시설이 고장나고 불결하다는 민원이
잇따라 불가피하게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지만 사전 점검은 물론 안내조차
소홀히 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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