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상당수 폐교 건물이 방치되고 있어 활용방안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폐교 건물 237곳 가운데 임대로 활용중인 건물은
76곳인 반면 나머지 161곳은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이들 폐교 건물 방치가 재산상 손실로
이어진다고 보고 적극적인 매각에 나서고
있으나 건물가 과다산정등 각종 규정이
까다로워 매각이 여의치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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