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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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마르는 농촌..저수율 '바닥'(R)
◀ANC▶ 계속되는 폭염에 농업용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섬지역은 이대로라면 올해 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저수율이 0%로 떨어진 신안군의 한 저수지입니다. 한때 2만3천 톤까지 물을 담고 있었지만 현재는 쩍쩍 갈라진 바닥을 보이고 있...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데스크단신]천일염 산업 육성에 노력(R)
◀ANC▶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목포대 천일염사업단이 천일염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ND▶ ◀VCR▶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천일염 산업 기술교류와 조사연구사업에 협력하고 천일염의 보건,위생적 생산을 감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분석장비와 방법 등을 상호 교류하기로 했습...
김진선 2016년 08월 23일 -
장흥군-보해양조 '상생을 위한 협력'
장흥군과 향토기업인 보해양조가 상생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업무협약에서 보해양조는 국제통합의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에 나서고 장흥군은 지역 행사와 축제 때 보해양조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다음 달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3일동안 안양면 비...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R)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
2016년 08월 23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R)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
2016년 08월 23일 -
'펄펄 끓는 바다'..패류도 쑥대밭 (R)
◀ANC▶ 본격적인 채취철을 맞은 패류에서도 고수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키조개와 바지락 양식장은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바다에서 갓 건져올린 키조개입니다. 조갯살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썩는 냄새가 진동합니다. 지난주 첫 발생한 폐사 피해가 전국적인 키조개...
2016년 08월 22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2일 -
전남해역 적조 경보 수위 확산..59만 마리 폐사
폭염과 고수온으로 적조생물이 경보수위까지 확산되면서 양식어류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어제(21) 여수 소경도에서 우럭 56만 마리, 여수 군내에서 돌돔 3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 금일읍과 생일면에서 발생한 양식전복 집단 폐사 피해 규모도 2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 17...
김양훈 2016년 08월 22일 -
장흥출신 교수 군정 자문단 활동
장흥 출신 교수들이 군정 자문단으로 활동합니다. 전국 각지 대학에서 활동하고있는 장흥출신 교수 20명은 오늘 장흥교수회를 창립하고 앞으로 전공과 전문 분야에 맞춰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장흥군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에서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초대 회장에는 조선대학교 국어교육과 백수인 교수가 선...
2016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