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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전국 윈드서핑 대회 17일 무안서 개막
2014 전국 윈드서핑 대회가 오는 17일부터 사흘동안 무안 홀통해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윈드서핑과 패들링, 카이트 보딩 종목선수 300여명을 비롯해 생활체육 동호인과 체험단 등 3천여명이 참가해 전국단위 규모로 치러집니다. 또 윈드서핑과 카약 등 실제 대회종목을 대상으로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무료 체험기...
김양훈 2014년 10월 13일 -
저비용항공사, 무안국제공항 입성(R)
◀ANC▶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여객기를 띄웁니다. 제주행 항공기가 매일 운항하게 되고, 중국과 일본 정기선도 내년 봄 취항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저비용 항공을 이용해 매일 제주를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저비용항공 유치 ...
양현승 2014년 10월 08일 -
저비용항공사, 무안국제공항 입성(R)
◀ANC▶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여객기를 띄웁니다. 제주행 항공기가 매일 운항하게 되고, 중국과 일본 정기선도 내년 봄 취항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저비용 항공을 이용해 매일 제주를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저비용항공 유치 ...
양현승 2014년 10월 08일 -
저비용항공사, 무안국제공항 입성(R)
◀ANC▶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 여객기를 띄웁니다. 제주행 항공기가 매일 운항하게 되고, 중국과 일본 정기선도 내년 봄 취항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음달부터 무안국제공항에서 저비용 항공을 이용해 매일 제주를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저비용항공 유치 ...
양현승 2014년 10월 07일 -
무안에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2명 사상
오늘(7) 오전 5시 45분쯤 무안군 일로읍의 한 교차로에서 50살 박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오토바이 운전자 79살 송 모 씨가 숨지고 송 씨의 아내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꺼진 상태에서 박 씨와 송 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10월 07일 -
무안공항이 풀어야할 숙제들 (R)
◀ANC▶ 목포-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 경유로 가닥을 잡으면서 공항 활성화에는 일단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러나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기위해선 풀어야할 과제도 산적해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KTX 연계는 무안국제공항에 서남권 거점공항의 불씨를 ...
2014년 10월 04일 -
무안공항이 풀어야할 숙제들 (R)
◀ANC▶ 목포-송정리간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 경유로 가닥을 잡으면서 공항 활성화에는 일단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그러나 기회를 제대로 활용하기위해선 풀어야할 과제도 산적해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KTX 연계는 무안국제공항에 서남권 거점공항의 불씨를 ...
2014년 10월 03일 -
무안공항 KTX로 활로 모색(R)
◀ANC▶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과 나주역 동시 경유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요..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앞당겨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 노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13만 명 이...
2014년 10월 03일 -
무안공항 KTX로 활로 모색(R)
◀ANC▶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과 나주역 동시 경유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요..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앞당겨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 노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13만 명 이...
2014년 10월 03일 -
경찰, 김철주 무안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
전남지방경찰청은 유권자들에게 돈을 건넨 혐의로 김철주 무안군수와 김 군수의 비서실장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군수 등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유권자 7~8명에게 기름값과 격려금 등의 명목으로 3백만 원 가량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 군수는 이같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
김진선 2014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