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현장에서 즉각 대처해
고객의 소중한 돈을 지켜낸
진도농협 박수진 과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박과장은
지난 18일 은행 업무를 보던 중
경찰 수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은
피해자가 7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인출하려 하자
이를 막은 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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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기자 입력 2021-08-26 07:55:23 수정 2021-08-26 07:55:23 조회수 1
진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현장에서 즉각 대처해
고객의 소중한 돈을 지켜낸
진도농협 박수진 과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박과장은
지난 18일 은행 업무를 보던 중
경찰 수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은
피해자가 7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인출하려 하자
이를 막은 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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