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개선을 위한 전라남도의 기조가
단체장에 따라 바뀌며 일관성이 결여됐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2012년, 당시 박준영 전남지사는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100만 인
서명운동을 주도하고, 대선공약과
대정부 현안사업 건의에서도
목포대 의대와 대학병원 설립 문제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이낙연 지사 체제에서는
'목포대 의대 유치 건의'가
'국립 보건의료대학 설립'으로 변경됐고,
현 김영록 지사 체제에서 다시
전남권 의대로 방향이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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