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마늘 주산단지 시군 광역협의회가
정부에 마늘 산업 종합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마늘 주산지 광역협의회는 이를 위해
국산 마늘의 가격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중국산 마늘 수입을 억제하고,
친환경 기자재와 장려금을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전남 해남,경북 영천 등
전국 11개 시군으로 구성된
마늘 주산지 광역 협의회는 마늘 재배 면적이 15년 전의 절반 수준인 만2천 헥타르로 감소한 것은
정부 정책 부재 때문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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