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청자박물관이
고려청자를 전통 방식대로 재현하기 위해
올들어 처음으로 화목가마에 불을 지핍니다.
화목가마 불 지피기는
청자박물관의 제2호 가마에서 내일(24일)
제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 25일까지 이틀 동안 계속되고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 등 60여점의 작품이
천3백도 이상에서 구워지게 됩니다.
강진군은 화목가마에서 구워진 작품은
다음 달 6일 쯤 꺼내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는
강진 청자축제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