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주말 개막하는
제38회 강진청자축제 입장권 판매량이
30만 장을 넘어섰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청자축제 개막을 이틀 남겨둔 현재
전국 21개 향우회와 축제콜센터, 공무원,
주민들을 통해 30만5천여 장의 입장권을
판매해 지난 해 전체 판매량 28만 장을 넘어
축제 성공을 예감케 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쿠폰형태의 입장권을
지역내 재래시장과 음식점, 마트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인 점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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