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신안군수의 공직선거법 위반혐의에 대한
검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신안민중연대는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던 박 군수가 또다시 업무추진비
수 천만원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철저한 수사로 잘못된 관행을
끊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의정감시연대는 지난 4월
신안군이 해병대 전우회에 차량지원한 것을
고발한데 이어, 2008년과 2009년 박 군수가
쓴 업무추진비 일부에 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며 고발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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