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국면이 계속되고있는 가운데
서남권의 어음부도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에따르면 지난3월에 다소
하락했던 서남권의 어음부도율이 4월에는
0점87%로 전달에비해 0점37% 포인트가
상승했습니다
이는 예금부족에의한 신규부도율이 크게
높아진데다 기부도업체의 발행어음 교환회부도
늘어난 데 따른 것입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도.소매 숙박업의
부도금액이 줄어든 반면 건설업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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