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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한줄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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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재산의 국고 환수를 위한 범정부차원의 조사위원회가 이달 18일부터 본격가동됩니다.
환수 대상은 전국 4백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곡창지대였던 광주 전남도 40여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전남에서 발생한 태풍 '에위니아'와
호우 피해 복구비로 842억 6천만원이
확정됐습니다.전라남도는 응급복구를 마친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항구 복구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의 호남방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강재섭대표에 이어 곧바로
이재오 최고위원이 전남도당 당직자들과
함께 지난 12일부터 오늘까지 영암군을 방문해
농촌체험활동과 주민 간담회를 갖는 등
민생탐방 활동을 벌였습니다.///
광주시가 영산강 수질 개선 수계기금 지원등
정부에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4년간 4천 백억원이 투입되는
수질 개선에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감안한
국고 보조비율을 높여들 것을 건의했습니다.
화순군 농공단지 운영협의회가
지난 2000년부터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국고 보조금을 받은 건물은 준공 10년안에
임대를 금지하는 규정을 어기고 편법임대해
보증금 2천만원과 매달 관리비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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