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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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한국관광 100선 전라권 14곳..전국3위
올해로 4회 째인 한국관광 100선에 전라권은 14곳으로 1회 때 26곳보다 8곳, 지난해와 비교해 3곳이 각각 줄었으며 경상권에 이어 수도권에도 밀려 3위로 처졌습니다. 2천19년부터 2천20년까지 한국인이 꼭 가봐야할 한국관광 100선에 전라권은 강진 가우도와 해남 미황사, 무등산,전주 한옥마을 등이 포함됐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
전남 58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과 새해 첫날인 내일 전남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목포 노적봉과 여수 향일암에서는 새해맞이 타종식과 기원행사가 열리며, 해남 땅끝 등 모두 58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려 11만 명의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31일 -
새해 보길도와 땅끝 가장 먼저 일출
전남서남해에서는 보길도와 띵끝에서 새해 해돋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서남해 주요 일출 명소의 해돋이 시간은 보길도와 해남 땅끝이 아침 7시 40분, 진도 세방낙조 7시 42분 무안 도리포 7시 43분 등이고 올해 마지막 일몰은 신안 가거도에서 오후 5시 40분, 가장 늦게까지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
새해 보길도와 땅끝 가장 먼저 일출
전남서남해에서는 보길도와 띵끝에서 새해 해돋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습니다. 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서남해 주요 일출 명소의 해돋이 시간은 보길도와 해남 땅끝이 아침 7시 40분, 진도 세방낙조 7시 42분 무안 도리포 7시 43분 등이고 올해 마지막 일몰은 신안 가거도에서 오후 5시 40분, 가장 늦게까지 볼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30일 -
밤사이 섬지역 어린이 환자 응급이송
오늘(30) 새벽 3시 20분쯤 가족과 함께 완도군 소안도를 방문한 3살 어린이 강 모 양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는 등 심한 가려움증으로 진료가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해 강 양을 육지로 긴급 이송했으며, 강 양은 해남소재 병원에서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30일 -
살인 피의자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 끊어
◀ANC▶ 해남 간척지 살인 사건의 피의자로 체포된 50대가 경찰서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담당 경찰관은 당시 잠들어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서 유치장으로 과학수사팀들이 오가며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오늘(28) 오전 6시 20분쯤 전남 해남경찰서 ...
김진선 2018년 12월 28일 -
해남 살인 피의자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 끊어
살인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가 관리가 소홀한 사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28) 오전 6시 20분쯤 해남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돼있던 살인 피의자 5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외투 끈으로 스스로 목을 조여 숨졌습니다. 김 씨는 지난 18일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서 사체로 발견된 58살 장 모씨를 살해한...
김진선 2018년 12월 28일 -
해남 간척지 공사장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지난 18일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서 타살로 의심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 지 9일만에 피의자가 검거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 낮 12시쯤 광주의 한 은신처에 숨어있던 용의자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김 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7일 -
해남 농민수당 상품권 발행..내년 본격 시행
해남군이 전국 최초의 농민수당 조례 시행을 앞두고 내년 3월 15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천 원, 3천 원, 5천 원, 만 원권 등 4종류인 해남군의 지역상품권은 농민수당으로 농가당 연간 60만 원씩 90억 원이 지급되고, 공직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8년 12월 27일 -
해남 간척지 공사장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서 타살로 의심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 지 9일만에 피의자가 검거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 낮 12시쯤 광주의 한 은신처에 숨어있던 용의자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김 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지난 18일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
김양훈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