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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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단지화 '연립사택' 확대 필요(R)
◀ANC▶ 학교 주변에 있는 관사들은 지어진 지 오래돼 모든 시설이 열악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연립사택을 지어 관사를 단지화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늘 그렇듯 문제는 예산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면분할) 왼쪽에 보이는 관사가 30여년 전, 학교 주변에 지어진 관사입니다. 오른쪽은 지역 ...
김양훈 2016년 06월 13일 -
손학규 전 상임고문 대외 행보 본격화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강진에 칩거 중인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최근 외부 행사에 적극 참가하면서 정계 복귀가 임박한 게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손 전 고문은 4.19*5.18 기념식에 이어 지난 3일 난영가요제에 참석했고 오늘 저녁에는 강진인물사 발간식에 참석해 축사하는 등 총선 이후...
2016년 06월 10일 -
강진인물사 3권 완간..근현대 15명 인물 조명
조선후기부터 최근까지 강진 인물들을 다룬 세 권의 책이 5년에 걸쳐 완간됐습니다. 1,2권에 이어 이번에 발간된 3권은 영랑 김윤식 선생과 함께 서정시 분야에서 쌍벽을 이룬 김현구 시인과 대선제분 창업주인 박세정 회장,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경제학박사 제1호인 김병국 전 서강대 교수 등 15명의 고인들을 소개하고 ...
2016년 06월 10일 -
손학규 전 상임고문 대외 행보 본격화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강진에 칩거 중인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최근 외부 행사에 적극 참가하면서 정계 복귀가 임박한 게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손 전 고문은 4.19*5.18 기념식에 이어 지난 3일 난영가요제에 참석했고 오늘 저녁에는 강진인물사 발간식에 참석해 축사하는 등 총선 이후...
2016년 06월 09일 -
강진인물사 3권 완간..근현대 15명 인물 조명
조선후기부터 최근까지 강진 인물들을 다룬 세 권의 책이 5년에 걸쳐 완간됐습니다. 1,2권에 이어 이번에 발간된 3권은 영랑 김윤식 선생과 함께 서정시 분야에서 쌍벽을 이룬 김현구 시인과 대선제분 창업주인 박세정 회장,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 경제학박사 제1호인 김병국 전 서강대 교수 등 15명의 고인들을 소개하고 ...
2016년 06월 09일 -
가고싶은 섬 주민대학 운영..전남 8개 섬 대상
올해 '가고싶은 섬' 사업 대상지로 꼽힌 전남도내 8개 섬에서 섬 주민대학이 열립니다. 가고싶은 섬 사업에 대한 이해와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위해 운영되는 섬 주민대학은 공동체 마을 만들기와 스토리텔링 발굴, 마을 꾸미기 등을 내용으로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합니다. 섬 주민대학은 오는 13일 강진 가우도를 ...
2016년 06월 07일 -
한국국제관광전 '2017 강진 방문의 해' 홍보
오는 9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1회 한국국제관광전에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가 소개됩니다. 강진군은 한국국제관광전 개막식에서 '강진 방문의 해’선포식과 퍼포먼스로 지역 문화유산과 역사 유적지 등 문화관광자원을 대내외적으로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국내외 여행정보 제공과 관광...
2016년 06월 07일 -
향토산업 육성사업 '강진 귀리' 선정
강진 귀리가 전라남도의 향토산업 육성사업 대상 품목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내년부터 4년동안 국비 등 30억 원을 지원받아 귀리 가공공장 설치와 기능성 연구, 상품화, 지리적 표시제 등록 등 강진의 대표 향토산업으로 키우기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강진군은 220여 농가가 490헥타르에서 귀리...
2016년 06월 07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리그 →토너먼트식'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올해부터 경기 진행방식이 대폭 바뀝니다. 오는 8월2일부터 엿새동안 강진과 영암, 신안에서 분산 개최되는 국제바둑대회는 올해부터는 리그전에서 승자 진출전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선했으며 어린이 바둑대축제는 3개 군에서 하루씩 치르던 것으로 이틀씩으로 늘렸습니다. 올해 국수산맥 국제...
2016년 06월 07일 -
순국선열 넋 기려 (R)
◀ANC▶ 목포 등 전남지역에서도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오늘 현충일 추념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렸습니다. 그러나 거리에서는 태극기 조기 게양을 찾아보기 힘들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충탑에 국화를 올리고 향을 피우는 손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나라를 구하기위해 목숨을...
201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