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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통합 민주당이 오늘 출범한 가운데
범여권의 대선후보 가운데 한명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오늘 전남을 방문해 대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자활시설과 삼호중공업을 둘러보며 호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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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소속으로 범여권에서 유일한 여성 대통령 후보로 나선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전남을 찾았습니다.
한 전 총리는 오늘 통합민주당 출범을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소통합이라며 대통합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준영 지사와 박광태 시장과 이같은 뜻을 이미 같이했다며 대통합만이 승리의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한명숙 전 총리//7월안에 이뤄질 대통함의 물결에 동참해 주길...//
한나라당 박근혜 후보와 자신의 인생역정은
다르다며 장관과 국무총리를 지낸
풍부한 국정경험 등 차별성을 강조했습니다.
◀INT▶한명숙 전 총리//국민의정부,,참여정부 햇볕정책 계승할 사람이 대통령으로...//
영암 자활후견기관을 찾아 저소득층과 외국인 여성의 고충을 들은 한 전 총리는 삼호중공업을방문해 재임시설 고도제한 해제라는
성과를 말하며 각별한 인연을 강조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내일은 지역경제인과 간담회를
갖고 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mbc news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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