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 10시 30분쯤
전남)목포시 산정동의 한 9층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8층에 사는 주민 37살 김 모 씨가
난간에 매달려있다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팔 등에 3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불은 37.8제곱미터의 방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김치냉장고 부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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