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함께 세계 경제의 양대 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을 대비해
서남해안 지역 개발이 촉진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국선진화포럼 주관으로
오늘 전남도청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정종득 목포시장은
목포신항을 대중국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고,
중국 관광객의 대거 유입에 대비해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투자유치를 활성화 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한중국제산단 건설을 촉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토론자로 참석한 지역전문가들은 서남해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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