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빈근 전남도의원은 오늘 열린
중기재정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전남의 국가지원 지방도 신설계획이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지연되고 있다며
재정마련에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기재정계획 심의위원회는
오는 2천15년까지 펼쳐질
전남의 현안사업 가운데 40억 원 이상 지방비가 소요되는 사업을 심의하는 것으로,
행안부의 재정계획과 연동해
국가예산편성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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