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타계한 진도북춤의 대가
고 박병천 선생의 예술세계를 기리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박병천 선생의 제자들과 국악인들은
오는 10일 서울에서 '박병천 진도북춤 보존회 창립식'을 갖고,진도북춤의 명인이자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예능보유자였던 박병천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앞으로 진도북춤 부흥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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