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전남지역이
중.고등학교의 수학 여행지로 부상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5월까지 수학여행을 통해
도내를 찾은 중.고등학생이 6만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4천여명에 비해
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방문 학교수도 230곳으로 지난해 110곳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연말까지 방문 학생수가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수학여행지로 인기를 끌고있는 여행코스는
담양 가사문학 유적지를 비롯해 보성 다원과
해남 땅끝,곡성 기차마을등이 손꼽히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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