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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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기본인 '독서교육' 활성화한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이 기본인 책 읽기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독서와 문화교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그동안 중단됐던 국외체험 프로그램도 재개합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015년 시작했던 독서토론 열차 전남지역 학생들이 시베리...
박종호 2023년 01월 11일 -
전남 의과대 설립 국회 토론회 13일 개최
전남 의과대 신설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3일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정책 추진과정과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이 이뤄지며, 의사단체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를 비롯해 목포*순천시장, 목포대*순천대 총장, 동서부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합니다.
양현승 2023년 01월 11일 -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 참사 1주기..남은 과제는(R)
◀ 앵커 ▶ 신축 중이던 아파트가 무너져 7명이 숨지거나 다친 광주 아이파크 붕괴사고가 일어난 지 오늘로 1년이 됐습니다. 사고 1주기를 맞아, 그날의 아픔과 교훈을 되새기는 추모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공사 중이던 39층 높이의 아파트가 와르르 무너져 내립니다. 16개 층 콘크리트가 연쇄...
이다현 2023년 01월 11일 -
목포MBC 간추린 뉴스(2023/1/11)
◀ANC▶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장흥군과 장흥군청 공무원 노조가 청렴도 상위등급 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장흥군과 노조는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에 전 직원이 참여해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불합리한 관행과 위법행위는 근절하고 악성 민원인은 단호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해남군은 빈...
김양훈 2023년 01월 11일 -
전남 의과대 설립 국회 토론회 13일 개최
전남 의과대 신설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13일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의료인력 확충을 위한 정책 추진과정과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이 이뤄지며, 의사단체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전남에서는 김영록 지사를 비롯해 목포*순천시장, 목포대*순천대 총장, 동서부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합니다.
양현승 2023년 01월 10일 -
교육의 기본인 '독서교육' 활성화한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의 기본인 책 읽기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독서와 문화교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그동안 중단됐던 국외체험 프로그램도 재개합니다. 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2015년 시작했던 독서토론 열차 전남지역 학생들이 시베리...
박종호 2023년 01월 10일 -
목포 장학기금 63억 원 그쳐..영광 269억˙순천 176억
목포시의 장학기금 규모가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일선 시군이 예산을 출연한 장학재단이나 장학회의 적립기금을 분석한 결과 영광군이 269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고흥군 255억 원, 광양시 239억 원, 순천시가 176억 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목포시의 장학기금은 69억 원에 그쳤고, 63억 원의 곡성군에 이어 전남 ...
양현승 2023년 01월 10일 -
전남 노인일자리 5만 6천여개 제공
전라남도는 올해 노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모두 5만 6948개의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도내 수행기관 79개소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입니다.
허연주 2023년 01월 10일 -
'광주전남 행정통합론' 공론화 강조하더니 말 뿐(R)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의 행정통합 논의는 민선 7기 당시 광주시가 먼저 화두를 던졌는데요. 전라남도는 그동안 행정통합에 이어 경제통합, 그리고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까지 일관성 없는 정책에 끌려다녔습니다. 관련 연구용역도 마무리 됐지만 이마저 공개하지 않으면서 말뿐인 공론화 과정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
김진선 2023년 01월 10일 -
'위기의 지방대' 지원자 0명인 학과도(R)
◀ANC▶ 출산율 저하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특히 지방대 신입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학과가 속출하고 있고 정시모집에서 지원자가 한명도 없는 학과까지 나오는 등 지방대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개설된 전남의 한 사립대...
박종호 2023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