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
이낙연 지사, 택시 운수종사자와 소통 시간 가져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택시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늘 강진에 있는 전남교통연수원에서 열린 간담회에 이 지사는 100원 택시 확대, 감차보상 현실화 등의 입장을 밝혔고 참석자들은 행정기관과 운수 종사자 간에 의미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016년 05월 03일 -
관광객 증가..강진 지역 경제 활성화
강진군의 관광산업이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에 따르면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한 농특산물 매출이 올들어 2배 이상 증가하고 식당과 숙박업소도 주말 예약이 매진될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외식업체 폐업률도 강진은 지난해말 기준 4점2%로 일년 전보다 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강진 '가우도'...
2016년 05월 03일 -
강진군 '2017년 강진 방문의 해' 선포
강진군이 오늘 군민의 날 행사에서 2천17년을 '남도 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강진군은 내년이 강진이란 지명 탄생과 병영성 축조 6백 주년이고 정약용 선생의 '경세유표' 저술 2백 주년, 고려청자 재현 40 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2017년 강진 방문의 해 선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016년 05월 03일 -
데스크단신]'피쉬로드' 방송대상 우수상(R)
◀ANC▶ 목포MBC 특집 다큐멘터리, '한중일 어업보고서 피쉬로드'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지역발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ND▶ '한중일 어업보고서 피쉬로드'는 우리측 EEZ와 일본, 중국의 조업 현장을 밀착 취재하며 어족 자원 고갈 실태와 공동 어로수역에서 벌어지는 한중일 3국 어민들의 삶을 재조...
김진선 2016년 05월 02일 -
모란 '사계절 감상한다' (R)
◀ANC▶ 꽃 중의 꽃인 모란을 이제 일년 내내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영랑생가 일대에 조성 중인 세계모란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란이 피기까지는'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가 짙은 모란꽃 내음에 취했습니다. 붉고 새하얀 모란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찬...
2016년 04월 30일 -
모란 '사계절 감상한다' (R)
◀ANC▶ 꽃 중의 꽃인 모란을 이제 일년 내내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영랑생가 일대에 조성 중인 세계모란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란이 피기까지는'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가 짙은 모란꽃 내음에 취했습니다. 붉고 새하얀 모란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찬...
2016년 04월 29일 -
모란 '사계절 감상한다' (R)
◀ANC▶ 꽃 중의 꽃인 모란을 이제 일년 내내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영랑생가 일대에 조성 중인 세계모란공원이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란이 피기까지는' 영랑 김윤식 선생의 생가가 짙은 모란꽃 내음에 취했습니다. 붉고 새하얀 모란이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리고 '찬...
2016년 04월 29일 -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R)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김진선 2016년 04월 29일 -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R)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김진선 2016년 04월 29일 -
'의료진 허위 입원 파문' 보험금도 수령?(R)
◀ANC▶ 최근 강진의료원 의료진들이 병가를 내지 않고 근무지인 병원에 입원해 허위 입원 파문을 일으켰는데요. 이들 중 일부가 허위 입원으로 민간보험금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사와 간호사 등 39명이 병가를 내지 않고 입원한 것처럼 서류를 작성했다 감사에 ...
김진선 2016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