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민점기 \"나주 부영cc 수천 억 특혜 해명하라\"

민점기 진보당 도지사 후보가 나주 부영골프장 특혜 의혹과 관련해 전라남도의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민점기 후보는 한전공대 건립지를 기증하고 남은 부영 골프장 잔여부지에 5천3백 세대 규모의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며 이로 인한 이득만 6천7백억 원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나주혁신도시 문화시설 부지를 부영주택에 수의계약으로 매각하는 등 여러 특혜 정황이 불거지고 있다며 부영 골프장 기증과 반대급부 특혜 의혹에 전라남도가 답을 내놓으라고 말했습니다.



문연철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