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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둥둥'..해경 수거 나서


'바다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이 천톤 넘게 신안 해역으로
밀려들면서 해경도 수거 작업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경비정 등을 동원해
신안군 자은도와 암태도 등
섬 해역에서 오늘(14일) 하루만 2톤 이상을
수거하고 드론으로 확산 범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안해역의 괭생이 모자반 피해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박준영 해양수산부 차관이
내일(15일) 신안군을 방문해 괭생이모자반
유입실태 파악에 나섭니다.///
김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