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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목포시의료원, 호남권 첫 비뇨기계 수술전문 센터 운영


목포시의료원이
호남에서 처음으로 비뇨기계 질환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비뇨의학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목포시의료원은
체외충격파 쇄석기를 비롯해
목포권 종합병원 유일의 요역동학 검사기를
도입해 요실금 진단과 치료가 가능해졌습니다.

목포시의료원 비뇨의학센터장은
2018년 이후 2천 건의 비뇨기계 수술을 시행했습니다.
양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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