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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탈북여성과 부적절한 관계' 경찰, 마약혐의 방조의혹

경찰이 신변보호 대상자인 북한이탈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범죄혐의를 방조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목포경찰서 보안과 소속 A 경위는 최근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된 북한이탈 주민 여성 39살 B 씨의 혐의에 대해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A 경위가 신변보호 대상자인 B 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오다 들통 나 지난해 12월 직위해제했으며, 마약 투약을 방조한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