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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현대삼호重, 초대형 LNG운반선 4척 동시 명명식

현대삼호중공업은
노르웨이 크누센사가 발주한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의 동시 명명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명명식을 치른 선박 4척은
영국에 본사를 둔 오일메이저인 SHELL사에
용선될 예정인데
18노트 속도에 최적화된 선형으로 설계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크누센사로부터 총 15척,
28억 불 상당의 동형 LNG운반선을 수주하고 있으며
현재 환율을 적용하면 3조 4천억 원에 육박하는
회사 창립 이래 최대 프로젝트입니다.
김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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