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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진호건 도의원 "'남도장터' 직접 판매, 총매출의 20% 불과"


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은
온라인쇼핑몰 남도장터의 운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 의원은 지난해 남도장터의 매출이
역대 최고치인 552억 원을 기록했지만,
남도장터 사이트를 통한 직접 판매액은
100억 원 가량에 불과하고 대부분 외부업체의
할인 연계 판매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케팅 지원 사업비가
특정 업체들에 편중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양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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